한은 포항본부, 중소기업에 추석 운전자금 지원…최대 5억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은행 포항본부는 4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지역 중소기업에 50억 원의 추석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체당 지원액은 최대 5억 원으로 오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포항본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둔 중소기업의 단기 운전자금 조달과 금융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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