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서 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

27일 오후 2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8.28/뉴스1
27일 오후 2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8.28/뉴스1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7일 오후 2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약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경량 철골조 공장 건물 2동이 불에 타고, 부품생산 설비 20여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