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고층 아파트서 화재…연기 흡입 4명 병원 이송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27일 오후 4시 48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대원 80명과 소방차 등 32대를 투입, 40여 분만에 진화를 마쳤다.
불이 나자 대피하던 주민 14명 중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