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문경 캠핑장에 불…인명피해 없이 3시간 만에 진화

26일 오전 1시 34분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캠핑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6/뉴스1
26일 오전 1시 34분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캠핑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26/뉴스1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26일 오전 1시 34분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캠핑장 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집기류 등이 탔지만, 당시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