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중부내륙고속도 주행하던 12톤 화물차에 불…1시간 만에 진화

11일 오후 9시 14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1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1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1/뉴스1
11일 오후 9시 14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1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1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1/뉴스1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9시 14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1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12.5톤 화물차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12.5톤 화물차 1대가 전소되고 적재함에 실려있던 고철 19톤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