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중부내륙고속도 주행하던 12톤 화물차에 불…1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9시 14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1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12.5톤 화물차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12.5톤 화물차 1대가 전소되고 적재함에 실려있던 고철 19톤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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