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포항 중·고교생 1200명 대상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선린대 중고교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뉴스1
선린대 중고교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선린대는 16일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사전 신청을 받은 12개 학교, 2000명에게 학과별 특성을 살린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공 교수와 학생들은 진로 상담과 학과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로를 앞둔 학생들의 학과별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2024년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포항시는 정부로부터 3년간 특별교부금 최대 100억 원과 특례 혜택을 받는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