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이재명 정부와 함께할 지방 일꾼 필요"

경산 북부동 사전투표소서 한 표 행사
"국민의힘 30년 독점 정치 끝낼 기회"

김기현 민주당 경산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북부동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김기현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경북 경산시장 후보가 29일 경산시 북부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뒤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앞으로 4년을 만들어갈 지방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라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을 뽑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경산의 국민의힘 30년 독점 정치를 끝낼 절호의 기회가 바로 이번 지방선거"라며 "경산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은 저와 민주당 출마자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당선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