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대구은행 노조, 자립준비 청년에 1000만원 후원

백지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왼쪽)이 문희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장에게 iM-Ready 지원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백지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왼쪽)이 문희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장에게 iM-Ready 지원사업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29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iM-Ready 지원사업 후원금 10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은행 임직원들의 급여 1% 나눔으로 조성된 후원금은 보호 종료 이후 독립에 어려움을 겪는 2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사회 정착 기금으로 사용된다.

백지노 위원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