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국가유공자 위패 봉안식 거행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호국보훈의 달 앞둔 27일 덕수동 추모공원에서 국가유공자 위패 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날 62위의 위패가 충혼탑에 추가로 봉안됐다.
추가 봉안된 위패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년간 사망한 국가유공자들이다.
포항 덕수충혼공원의 충혼탑에는 6·25전쟁, 월남전 등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 3035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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