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선 유권자 220만 2861명 확정…4년 전보다 6만 5846명 ↓
남성 50.4%·여성 49.6%…포항 최다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경북 유권자가 220만 2861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 선거인 수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219만 8434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1904명, 외국인 선거권자 2523명을 합친 것이다.
이번 유권자 수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6만 5846명 줄었다.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는 1만 753명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성 111만 1018명, 여성 109만 1843명이다.
남성은 50.4%, 여성은 49.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42만 20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구미시 34만 775명, 경산시 23만 1808명, 경주시 21만 7575명 순이다.
울릉군은 8226명으로 가장 적었다.
이번 선거의 경북지역 투표구는 909곳이다. 전체 인구수는 250만 502명, 세대수는 130만 480세대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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