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광주은행, 대구 근대골목서 '달빛동맹' 교류 행사

달빛동맹 교류 행사에 참가한 iM뱅크와 광주은행의 봉사단원들이 대구 중구 근대골목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달빛동맹 교류 행사에 참가한 iM뱅크와 광주은행의 봉사단원들이 대구 중구 근대골목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20일 광주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대구 중구 근대골목 일대에서 '달빛동맹 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달빛동맹 강화를 위해 2015년 교류 협력 협약을 맺은 두 은행은 지난 19일 근대골목에서 대구의 역사와 문화 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

근대골목 일대에서 '쓰담 투어(쓰레기를 담으며 걷는 투어)'를 진행한 봉사단원 100여명은 청라언덕, 선교사 주택길, 3·1 만세운동길 등지를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iM뱅크 관계자는 "10년 넘게 이어지는 대구-광주 간 교류를 통해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등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