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의성서 단독주택에 불…2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전 4시 44분쯤 경북 의성군 단북면 정안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