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의성서 단독주택에 불…2시간 만에 진화

14일 오전 4시 44분쯤 경북 의성군 단북면 정안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4/뉴스1
14일 오전 4시 44분쯤 경북 의성군 단북면 정안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4/뉴스1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전 4시 44분쯤 경북 의성군 단북면 정안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