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롯데백화점·아울렛 21일까지 '더블 찬스 위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직원이 '더블 찬스 위크' 행사를 앞두고 매장 내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직원이 '더블 찬스 위크' 행사를 앞두고 매장 내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이 오는 15~21일 백화점 프리미엄 상품군과 아울렛의 나들이 인프라를 결합한 '더블 찬스 위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입점업체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백화점 대구점은 스포츠, 레저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스포츠·레저 박람회'를 열어 스케쳐스, 노스페이스, 크록스 등의 여름 시즌 상품을 선보이며, 상인점은 듀엘, 주크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성 패션 인기 상품전'을 진행한다.

롯데아울렛은 이시아폴리스점은 '뉴발란스 여름 특집전'을 마련하고, 율하점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이더 등 아웃도어 최대 60%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는 점포 간의 경계를 허무는 '크로스 쇼핑 스탬프 투어'를 신설해 대구권역 4개 점포에서 행사 기간 중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 1만·3만·5만 점을 증정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