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우복교차로 램프 구간 대형 트레일러 전도…2시간째 통제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1일 오후 3시 30분쯤 국도 20호선 영덕방향으로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가 포항시 남구 우복교차로 램프 끝에서 전도되면서 실려있던 강관이 도로에 쏟아졌다.
이 사고로 50대 사고 차량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시간째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신고를 받은 국도 관리소 측은 대형 크레인과 중장비를 동원해 도로에 쏟아진 강관을 옮기는 등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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