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 앞바다 빠진 승용차서 50대 운전자 해경에 구조

 11일 오전 1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리1리 항구 인근 바다에 빠진 승용차를 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50대 운전자는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1/뉴스1
11일 오전 1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리1리 항구 인근 바다에 빠진 승용차를 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50대 운전자는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1/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1일 오전 1시 2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리1리 항구 인근 바다에 빠진 승용차에서 50대 운전자 A 씨가 해경에 구조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승용차 뒤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운전석에 앉아있던 A 씨를 구조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저체온증상 외에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해경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