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 갓바위 부근 화재…헬기 8대 투입 진화 중(종합)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1일 낮 12시49분쯤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 갓바위 부근 7부 능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8대, 차량 32대, 대원 10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서 초속 1.6m의 바람이 불고 있다.
대구 동구는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달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