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 야산 불…헬기 6대 투입해 1시간 만에 주불 진화

임야 약 600㎡ 소실

10일 오전 9시56분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봉황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0/뉴스1

(대구=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오전 9시 56분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봉황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장비 31대, 인력 95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불로 임야 약 600㎡가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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