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구경북·포항본부, 스마트 제조·AI 모빌리티 기업에 자금 지원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왼쪽)과 손용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가운데), 이덕배 한국은행 포항본부장이 스마트 제조·AI 모빌리티 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한은 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왼쪽)과 손용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가운데), 이덕배 한국은행 포항본부장이 스마트 제조·AI 모빌리티 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한은 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포항본부는 7일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와 스마트 제조·인공지능(AI) 모빌리티 중소기업에 자금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스마트 제조·AI 모빌리티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자금 사정과 금융 접근성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증 지원 규모는 연간 240억 원으로, 대구·경북 스마트 제조·AI 모빌리티 분야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