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비누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헬기 이송

26일 경북소방본부 구조헬기가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강 이·착륙장에서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이송한 후 이륙하고 있다. 2024.5.26 ⓒ 뉴스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소방본부 구조헬기가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강 이·착륙장에서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이송한 후 이륙하고 있다. 2024.5.26 ⓒ 뉴스1 최창호 기자

(울릉=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4일 오전 10시 36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의 비누 제조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 씨가 프레스 기계에 손가락이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소방헬기에 실려 포항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