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금호읍 건자재 상가 화재 1시간40분 만에 진화(종합)

영천 금호읍 건자재 상가 화재가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천 금호읍 건자재 상가 화재가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9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 건자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전기적 요인에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로 경량 철골조 1동 40평 및 컨테이너 3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