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전국 2846개 도서관 이용 '책이음 서비스' 시행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9일 통합 대출증으로 전국 2946개 도서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책 이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국 공공·작은 도서관 간 회원 정보를 공유해 이용증 하나로 여러 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다
구미시 참여 도서관은 중앙·인동·상모정수·양포·산동·봉곡·선산 도서관 등 7개 시립도서관과 5개 작은 도서관 ,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등 13곳이며 1인당 최대 30권을 14일간 대출받을 수 있다.
서비스 도입으로 김천, 칠곡, 대구 등 인접 지역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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