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서 신호 대기하던 화물차, 다른 화물차가 '쾅'…3명 중경상

중상자 1명 헬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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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후 1시 32분쯤 경북 울진군 매화면 국도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3.5톤 화물차를 5톤 화물차가 들이받았다.

3.5톤 화물차를 몰던 50대 남성과 40대 동승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크게 다친 5톤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은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5톤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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