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가정집서 보조배터리 충전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0시 42분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세대 내 수납장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소방차 2대와 대원 5명이 투입돼 8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주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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