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미용업소 환경 개선 지원…최대 300만원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오는 31일까지 '이ˑ미용업소 시설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20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2억 원을 들여 이ˑ미용업소 70여곳에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교체, 이ˑ미용 의자, 샴푸대 등 노후 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5년 이상 운영 중인 이ˑ미용업소가 대상이며,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된다.
소상공인 시설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음식점과 숙박시설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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