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에 경북 기차여행 가면 최대 100% 할인받는다
자유여행은 전액 상당 쿠폰, 테마열차는 반값
내일로패스도 2만 원 할인…봄축제 연계 혜택까지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코레일 경북본부는 19일 '여행가는 달'을 맞아 4, 5월 철도관광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 행사는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의 기차 운임 100% 할인 쿠폰, 테마열차 승차권 운임·요금 50% 할인, 내일로패스 2만원 할인한다.
자유여행 상품은 42개 인구소멸지역을 대상으로 당일,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관광지 QR코드나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인증하면 이용 후 5일 이내 열차운임 100%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대구 군위군 사유원 매화축제, 경북 의성군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 영주시 한국선비문화축제 등도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테마열차와 자유여행 상품은 지난 16일부터, 내일로패스는 오는 25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경북 관광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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