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 철길숲에 벚꽃 개화…작년보다 1주일가량 빨라

1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 있는 벚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2026.3.19 ⓒ 뉴스1 최창호 기자
1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 있는 벚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2026.3.19 ⓒ 뉴스1 최창호 기자
1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벚나무가 푸른 봄하늘을 배경으로 꽃망울을 터트렸다. 2026.3.19 ⓒ 뉴스1 최창호 기자
1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벚나무가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2026.3.19 ⓒ 뉴스1 최창호 기자
1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벚나무가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2026.3.19 ⓒ 뉴스1 최창호 기자
19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 벚나무에서 벚꽃이 수줍게 꽃망울을 내밀었다.2026.3.19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에서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철길숲에서는 매년 3월 중순 무렵 활짝 핀 벚꽃을 만날 수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빨리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소식을 전했다.

아침 산책길의 시민들은 "다음 주에는 철길숲에 벚꽃 향기가 가득할 것 같다"고 했다.

포항의 대표적 벚꽃 명소인 철길숲에는 포스텍 교차로에서 옛 포항역까지 5㎞ 구간에는 수백그루의 벚나무가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