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600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오는 23일부터 4월3일까지 국립경국대와 함께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기업이 성장 기회를 갖도록 창업 초기부터 성장, 스케일업 단계까지 사업화 자금과 시제품 제작,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창업 첫걸음 지원'은 창업 2년 미만 기업 6곳에 기업당 14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과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기 시장 진입을 돕는다.
'창업 돋움 지원'은 창업 1년 이상 5년 미만 기업 7곳을 선정해 기업당 2000만 원을 지원하고, 마케팅·브랜드 고도화·조직 안정화 등을 지원한다.
'ValueUP(밸류업) 지원'은 창업 2년 이상 10년 미만이면서 전년 매출 2억 원 이상인 기업 9곳에 기업당 최대 6000만 원을 지원하고, 신규 고용 1명 이상을 조건으로 기술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등 스케일업을 돕는다.
신청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이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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