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 방문의 해' 기념 관광택시 최대 6만원 할인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는 17일 여행객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자율여행 지원을 위해 관광택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경북 방문의 해'를 기념해 이달부터 내·외국인 관광객 1팀당 3만 원의 요금 할인과 사계절 축제 기간에 추가로 3만 원을 할인한다.
또 오는 4월1~6일 열리는 벚꽃축제와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6만 원의 요금을 할인해 준다.
안동 관광택시 기본요금은 5시간 기준 12만 5000원, 승합은 30만 원이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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