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쏟아져요"…대구신세계백화점, '더 그랜드 블루밍' 개막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5월25일까지 '더 그랜드 블루밍(THE GRAND BLOOMING)'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봄 테마인 블루밍을 활용한 이 연출물은 화사한 봄의 정취와 웅장한 규모감을 담았다.
백화점 내부를 가득 채운 연출물은 가로 6.5m, 세로 4.5m, 높이 16m 규모로, 1만6000 송이의 꽃과 이 사이를 날아다니는 10여마리의 나비 조형물이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봄을 연출한다.
봄 테마 연출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백화점 3층에서 포토존을 운영하고, 인스타그램에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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