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대 동문 4명, 개교 80주년 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경북대는 16일 의대 졸업생 4명이 대학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의대 34회 졸업생인 박정태·정근영·박대선·정해진 동문은 최근 개교 80주년 기념 캠페인 기금으로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개교 80주년 기념 캠페인 기금으로 적립돼 연구·교육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 등 대학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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