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먹는 물 수질 검사…53개 항목 '적합'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1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유강·공단·양덕 등 7개 정수장과 노후 수도꼭지 7개소, 일반 수도꼭지 95개소에 대한 수돗물 법정 검사에서 먹는 물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일반세균, 대장균, 납, 비소, 수은, 페놀, 벤젠, 톨루엔, 수소이동농도, 탁도 등 총 53개 항목을 점검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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