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비닐하우스 불…50분 만에 진화

5일 오전 5시 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불이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5/뉴스1
5일 오전 5시 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불이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5/뉴스1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오전 5시 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9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오전 6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비닐하우스 5동 중 4동 일부가 불에 타고, 농자재 등이 일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