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비닐하우스 불…5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오전 5시 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 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9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오전 6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비닐하우스 5동 중 4동 일부가 불에 타고, 농자재 등이 일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