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30년 설계할 경산시 '미래혁신위' 출범…전문가 12명 참여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3일 미래 30년 성장 전략과 중장기 청사진 마련을 위한 미래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산업, 고용,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돼 연도별 시정 핵심 현안 사업 2~3건을 선정, 논의해 정책 구체화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1차 회의에서는 '임당 유니콘파크'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등 주요 현안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딥테크 기업 유치 전략 등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경산시는 정례 협의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혁신 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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