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립도서관,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 선물
- 김대벽 기자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상주시립도서관은 26일 경북도와 함께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임신·출산·육아 등 생애전환기에 필요한 도서를 지원해 초보 부모의 불안을 덜고, 아이의 첫 책 선택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것이다.
책선물 꾸러미는 육아 정보책 2권과 그림책 6권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와 올해 출생 영아 부모이며, 지난해 미신청자와 상주 거주가 확인된 외국인도 포함된다.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매월 20일 대상자에게 택배나 현장에서 선물을 제공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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