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경북 청도서 20m 대형 달집 태운다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오는 3월 3일 청도천 둔치에서 정월대보름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국내 최대 규모의 높이 20m 대형 달집을 태워 군민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
또 소원문 쓰기, 민속놀이 체험, 농·특산물 판매와 읍·면 풍물단의 풍물 경연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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