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구·박용선 경북도의원 잇따라 사퇴…포항시장 출마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6·3일 지방선거에서 경북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경북도의원 2명이 잇따라 사퇴했다,
19일 경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박용선 도의원이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다.
3선인 그는 지난 1월21일 포항시청에서 "IMF와 코로나19 때도 버틴 포항 경제가 요즘처럼 무너진 적이 없다는 말을 듣고 결심했다"며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재선인 이칠구 도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했다.
그는 지난 1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의 위기 극복과 정치 복원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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