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성인학습자 위한 '98인치 전자칠판' 강의실 설치

대구보건대 스마트 러닝룸에서 경과보고가 진행되는 모습. (대구보건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보건대 스마트 러닝룸에서 경과보고가 진행되는 모습. (대구보건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보건대는 4일 평생교육 수강생을 위해 최첨단 시설을 갖춘 디지털 강의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성인 학습자들에게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강의실을 전면 리모델링해 '스마트 러닝룸'으로 꾸몄다.

강의실에 설치된 '98인치 인터렉티브 화이트보드'는 이동식 스탠드형 전자칠판으로 선명한 화질과 터치 기능을 제공해 시각적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30명 수용 규모에 맞춰 책·걸상도 교체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