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송암장학회, 10년간 중고생 장학금 1억2000만원 후원

대구 영진고에서 열린 송암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송암장학회가 최근 10년간 1억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 중·고교생에게 후원했다고 3일 영진전문대가 밝혔다.

송암장학회는 영진전문대·영진사이버대·영진고를 설립한 송헌 최달곤 박사가 학술 진흥과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이 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갖춘 학생들을 발굴해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