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압류방지 전용 '생계비 계좌' 출시…최대 250만원 보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가 취약계층 금융 안정과 생활자금 보호 지원을 위해 압류 방지 전용 상품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iM뱅크에 따르면 압류로 인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생계유지 필요 자금을 250만 원까지 보호하는 이 상품은 1인 1계좌 개설할 수 있다.
상품엔 iM뱅크 영업점과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전자금융 타행 이체 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출금·타행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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