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청도서 추락사고 잇따라…60대 여성 한때 심정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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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일 오전 9시45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의 한 상가건물에서 창문을 청소하던 60대 여성 A 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 중 응급처치와 심폐 소생술을 받고 회복됐다.

같은날 오전 8시55분쯤 영천시 자양면에서 후진하던 SUV 차량이 2m 아래 비탈길로 떨어져 60대 여성 운전자 B 씨가 소방 당국에 30여분 만에 구조됐다.

B 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