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위기경보 '경계' 발령…칠곡군, 24시간 비상대응체제
-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이 산불재난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상황실 인원을 보강하고 전 직원의 6분의 1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불법 소각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원 95명을 배치해 화목보일러 점검과 인화물질 반입을 차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또 산불감시탑 8개소와 거점 4개소의 감시카메라를 가동하고, 드론 감시원 5명이 방송형 드론으로 사각지대를 집중 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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