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빈집 리모델링 후 월 1만원 세 놓으면 4000만원 지원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빈집 활용을 통한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만원 주택사업' 빈집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만원주택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은 빈집 소유자가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 원, 6년 의무임대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을 시행할 경우 최대 4000만 원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음 달 27일까지 청도군청 민원과 건축디자인팀 또는 빈집 소재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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