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인재양성사업, 디자인기관 평가 8년 연속 1위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인재 양성사업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플러스(KDM+)' 인공지능(AI) 디자인 워크숍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인재 양성사업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플러스(KDM+)' 인공지능(AI) 디자인 워크숍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인재 양성사업 '코리아디자인멤버십플러스'(KDM+)가 전국 디자인 기관 사업 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진흥원이 밝혔다.

진흥원은 "글로벌 산·학 프로젝트 연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해외 취업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과 글로벌 디자인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한 성장 경로 구축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KDM+'는 글로벌 핵심 디자이너 발굴·양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 양성 사업으로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이 20여년간 운영해 온 대표 커리큘럼이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