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민 김천시의장 "민생 살리는 대안 마련에 역량 집중"

나영민 김천시의장이 28일 임시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나영민 김천시의장이 28일 임시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나영민 경북 김천시의회 의장이 28일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민생을 살리는 대안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나 의장은 이날 열린 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이번 임시회는 지난해 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15일간의 2026년 새해 첫 의정 활동을 시작한 김천시의회는 오는 29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 개정안 등 6건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30일부터 2월 10일까진 7차례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 보고'를 듣고 11일 안건 의결 후 회기를 마무리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