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40% 높은 딸기 '비타킹'…경북농기원 판로 확대 나서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농업기술원은 28일 딸기 신품종 ‘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30일~2월1일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비타킹’은 경북도가 육성한 신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향이 풍부하며 기존 품종보다 비타민C 함량은 40%, 엽산 함량은 10%가량 높다.
행사 기간 매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 품종 소개와 생과 전시, 시식 행사, 재배 배경 안내가 진행된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