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빈집 정비사업 시행…가구당 최대 16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봉화군은 28일부터 농촌 빈집 정비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봉화군 관내에 방치된 빈집(주택)을 대상으로 철거 등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가구당 최대 1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빈집이 소재한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은 철거 전 반드시 건축물 해체 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주택은 녹색환경과와 협업해 별도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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