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김치, 캐나다로 첫 수출…연말까지 100톤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 김치가 처음 캐나다 수출길에 올랐다.
15일 포항시에 따르면 올해 포항 김치의 캐나다 수출 물량은 이날 수출한 2톤을 비롯해 총 100톤이다.
포항 김치는 지역에서 재배된 배추와 고춧가루 등 식재료로 만들어진다.
이현주 포항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로 수출 저변을 확대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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