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 시간대 돌봄 서비스 강화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5일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안정된 생활 지원을 위해 돌봄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오는 26~28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이용자와 제공 인력을 1대 1로 매칭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선정된 기관은 3년간 발달장애인의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활동 참여 등 통합적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 대상자는 10명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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