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대 신혼부부에 혼수비용 최대 10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예천군은 8일 20대 신혼부부에게 결혼 축하 혼수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젊은 세대의 결혼을 응원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1월1일 이후 혼인신고한 18~29세 신혼부부에게 혼수용 가전·가구 구입 비용 1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은 부부 중 1명 이상이 6개월 이상 경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대상자는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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