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 개막…"경제효과 3억원 기대"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의 축구 스토브리그가 오는 9일까지 비슬산 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날 개막한 스토브리그에는 전국 초등부 38개 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전지훈련을 겸한 경기를 치른다.
군은 이들 참가선수의 체류 비용만으로도 3억 원 이상 경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훈 군수는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